블로그라..
싸이가 대부분인 세상에//
에잉~~
다음주가 상병진급.
벌써 일년이다.
아니다.
1년밖에 안남았다.
나는 그동안 뭘 했으며
그동안 그분을 어떻게 경험했으며 순종했으며 알아갔는가.
얼마나 분투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는가. 향기나는 삶을 살았는가.
얼마나 권위에 순종했으며 얼마나 본이 되는 삶을 살았는가.
얼마나 목표를 이루며 살았는가. 또한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얼마나 나의 꿈과 진로와 비전을 찾아가고 있는가.
얼마나 건강했으며 이웃과 가족을 얼마나 돌아보았는가.
얼마나 내가속한 곳에서, 내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했는가.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해 열정적으로 살았는가.
얼마나 지혜를 사랑하고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했는가.
얼마나 내자신의 들보를 보려고 노력했는가.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가.
얼마나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는가.
얼마나 구별되게 살려노력하고 기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가.
얼마나 시간을 소중이 사용하고있는가...
얼마나...
얼마나 그분께 감사하며 감격적으로 살았는지...
지난 1년은..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만난 모든것들... 감사합니다.
1년이다. 1년이라는 시간밖에 없다. 1년은 너무도 짧은 시간이다.
그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떤 생각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모습으로...?
더욱, 더욱 지혜로워지고... 구별되어지고... 성화의 삶을 살게 하소서...
당신이 기뻐하실
아들 이하슬민으로...
막내아들 하슬민으로
이하슬민 상병, 이하슬민 병장으로,
하나뿐인...
슬
민
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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