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서 보는 서울야경
송파구 일대와 롯데호텔 뒤로 남산타워가 보이는
서울 야경을 찍어보자.
물론 날씨가 맑은 날을 잘 선택해야한다.
비온 다음날 시야가 멀리까지 보이는 날 찍으면
아주 깨끗한 야경을 담을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성남쪽에서 남한산성 올라가는 표지판을 보고 구불구불 올라가다가
매표소를 거쳐 터널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면 좌측에 주차장이 나오고
이어서 로타리가 나온다.
오로지 카페를 좌측으로 끼고 우회전하여 계속 올라가다가 청수장 식당 뒷길로
좌회전하여 계속 올라가면 아스팔트 포장길이 나온다.
이길을 구불구불 올라가면 국청사 주차장에 도착한다.
길이 좁아 차 2대가 교행하기가 힘들므로 조심.
국청사 주차장에 주차후 우측 옆길로 올라가면 서문이 보인다.
서문을 통과하여 성벽우측으로 올라가면 탁트인 곳이 나오고
벤취가 2개 놓인 곳이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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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7호선 산성역에서 하차하세요.
->2번출구로 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9번버스를 타세요. 다른버스들도 산성쪽으로 가지만
산으로 올라가진 않거든요.
(카드대기전에 운전기사에게 미리 산성간다고 말하세요 . 시내800원/산성1200원.
안그러면 산성에 도착해서 기사에게 호출되서 400원을 더 내야하는 수고를 해야하니까~)
->산성으로 올라가는 길은 여러곳이 있으니까 아무곳이나 발닿는대로 걸어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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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felonia?Redirect=Log&logNo=30010413687가리라, 가리라 꼭 가고야 말리라 -_-;;
A80으로라도 꼭 가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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