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일이다. 동아리 일이다. 교회일이다. 진로문제다....
매주 있는 학교숙제에... 중간고사 안본 과목들은 내주시는 레포트에다....
매주매주의 학교수업에...
동아리...중주경연대회, LT준비, 셋째주에 하는 도서관 행사에다...
매주하는 제자훈련에다.. 제자훈련 숙제에다...
또래모임에다.. 셀장에다... 주일예배에다...
새생명축제에 얘들 데려와야되는데다....
진로문제에다... 군대문제에다...
영어공부도 해야되는데 ㅜㅜㅜ
아아악....너무너무 바쁘네....
시험끝난 11월이 더 바쁜것 같다...
기헌 희성 왈, 이젠 동아리서 노는것도 무료해 진다는데....
나도 어제 피곤해서 그런가./? 어제는 나도 무료해 졌었다.
뭔가 바쁜중에서도 평안함이 없는것인가...?
안되겠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다시 하나님을 기억해야지. 하나님께 순종해야지.
/ 오늘 다시 큐티를 시작했다. 율법에 대한 말씀. 그리고 오늘하루. 즐거웠다. 감사했다. 평안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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