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엔 오랜만에 고향 광주로 내려갔다
가서 오랫동안 못뵌 친지들도 뵙고... 세뱃돈도 약간 -_-;ㅋ
난 친가에서 남아서 목요일 까지 광주에 남았다..
월요일 부터 매 저녁을 친척분들이 사주셨다; 완전 호강했지..
광주의 명동이라는 충정로도 가봤고,, cgv에,, 있는지 처음 알았던 지하철까지..봤지
지하철비가 버스비보다 쌀 줄이야 ㅎ
고모들과 할머니께서 다들 아프시는중(?) 이라서 마음이 좀 아팠다. 다들 점점 연세가 드시니...
고속버스 우등 도 처음 타봤고 후후후 .. 목요일에는 안막혀서 4시간만에 왔다..
광주.. 살고 있지는 않지만 왠지 친근하고 정이 가는 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