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전학오면서 온가족이 다니는 서초동 사랑의교회...
3년간 다녔지만 한달에 한번씩 있는 청소년 찬양축제에 한번도 안갔다... ;;;
그래서 마음먹고 한번 갔지... 그것도 혼자서 ㅜ.ㅜ 외로와

매주마다 게스트를 초대하는데... 이번주는 교회 바로옆에있는 중학교의 ccm동아린가.?
중학생인데도.. 기뻐 뛰는 모습이 상당히 우스웠지만...훗. 그래도 은혜로왔다 -_-;;


장희섭 목사님의 말씀이 있고... 찬양을 한 후에 마치었다...
처음인데도 은혜로운 시간들이었다.^_^;


교인들이 항상 넘치지만.. 저녁이라 한산했다..
끝나고 강남 지하철 역으로 가는길... 정말 정신이 없네..-_-;;
뭔 대학생들이 그렇게 많은지...;;;
거의 커플들인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