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첫 포스팅!!
블로그라..

싸이가 대부분인 세상에//
에잉~~

다음주가 상병진급.

벌써 일년이다.
아니다.
1년밖에 안남았다.

나는 그동안 뭘 했으며
그동안 그분을 어떻게 경험했으며 순종했으며 알아갔는가.
얼마나 분투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는가. 향기나는 삶을 살았는가.
얼마나 권위에 순종했으며 얼마나 본이 되는 삶을 살았는가.
얼마나 목표를 이루며 살았는가. 또한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얼마나 나의 꿈과 진로와 비전을 찾아가고 있는가.
얼마나 건강했으며 이웃과 가족을 얼마나 돌아보았는가.
얼마나 내가속한 곳에서, 내가 맡은일에 최선을 다했는가.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해 열정적으로 살았는가.
얼마나 지혜를 사랑하고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했는가.
얼마나 내자신의 들보를 보려고 노력했는가.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얼마나 실천하며 살았는가.
얼마나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는가.
얼마나 구별되게 살려노력하고 기뻐하시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가.
얼마나 시간을 소중이 사용하고있는가...
얼마나...



얼마나 그분께 감사하며 감격적으로 살았는지...

지난 1년은..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가 만난 모든것들... 감사합니다.

1년이다. 1년이라는 시간밖에 없다. 1년은 너무도 짧은 시간이다.

그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떤 생각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모습으로...?

더욱, 더욱 지혜로워지고... 구별되어지고... 성화의 삶을 살게 하소서...

당신이 기뻐하실

아들 이하슬민으로...

막내아들 하슬민으로

이하슬민 상병, 이하슬민 병장으로,

하나뿐인...




로.



.
by inspirit | 2008/01/26 18:25 | ::Diary - 일기:: | 트랙백 | 덧글(2) | ▲ Top
자장가 - 이병우 (장화홍련OST-)

이병우 - 자장가(장화홍련OST-)
by inspirit | 2006/12/31 03:18 | :: 클래식 Guitar :: | 트랙백 | 덧글(0) | ▲ Top
[펌]파일 이름 한꺼번에 바꾸기 Rename Master
파일 이름 한꺼번에 바꾸기 Rename Master2006.05.26 13:47
바부앙마(cray98) http://cafe.naver.com/psppsp/26088 이 게시물의 주소를 복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입문회원 바부앙마입니다.

 

카페의 첫글을 자료실에서 쓰게되네요..

 

 

파일 이름을 한꺼번에 변경하는 유틸리티입니다.

 

상당히 강력한 기능을 가지면서도 정말 편리합니다.

 

 

별도의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바로 실행시키면 됩니다.

 

프리웨어로 그냥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움말을 간단히 써보았습니다.

 

먼저 실행을 하시면 폴더를 찾기가 힘듭니다.

 

그러니 아래 그림과 같이 Folder Brouwser를 체크해주세요

 
 
 
그러면 위 그림같이 왼쪽에 폴더가 나옵니다. 원하시는 폴더로 이동하신 다음에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파일 이름 변경을 파일 목록중에서 Check되어 있는 모든 파일에 적용이 됩니다.

 

따라서 변경이 필요하신 파일에 Check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크게 4가지의 Rename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Add to/Add 2 -- 앞뒤에 특정 문자열 추가

Replace        -- 파일이름이나 확장자 전체 치환

Replace2      -- 특정 문자열을 변경 치환

Remove        -- 특정 문자열 제거

Case           -- 대소문자 변경입니다.

 

 

이것들의 적용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Remove, Replace, Add, Case.


 

 
 
------------------------------------------------------------------------------------------------------------
간단한 예를 보겠습니다.
 
만약에 원래 파일이름이 아래 그림과 같이 BLEACH+ index + 총파일수.MP4라고 해봅시다.
뭐 이렇게 누가 바꿔 놓지는 않겠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다시 바꿔줘야죠..
 
아주 간단합니다.
 
일단 파일들을 순서대로 정렬해줍니다. 드래그 해서 옮기면 원하는 위치로 옮겨지고 이경우는 Name으로 정렬했습니다.
 
그 다음 아래그림과 같이 Replace Tab을 누릅니다.
 
그리고 Name with앞에 체크 박스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텍스트 박스에 M4V031이라고 일단 써줍니다. 그리고 Preview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바뀌죠

 
문제는 뒤에 index를 추가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오른쪽 에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의 창이 뜹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지만 일단 2자리의 인덱스를 추가 하기 위해서는 위그림과 같이 하고 Insert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텍스트 상자에 ?n02?라고 넣어 지는데 이걸 직접 써넣으셔도 효과는 같습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New Name에 바뀔 이름이 보이죠 잘 되어 있습니다.
이제 Rename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도움말 까지 쓰다보니 상당히 길어졌네요..
 
회원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renamemaster.exe


 
 
by inspirit | 2006/12/26 00:35 | ::유용한 자료:: | 트랙백 | 덧글(0) | ▲ Top
기말고사 기간이다~~ 이제 2006년 한해도 기울어가는구나.
기말고사 2번째 시험인 수요일의 수학/신화와 철학/실용영어2 공부하다 잠깐 들렀다. ㅎ


벌써 기말고사다... ㅎ

기말고사가 끝나면 방학일테고... 또 성탄절이 지나면 2007년이 되겠지~~♪


흠.... 우선 기말고사때문에 심란하다. ㅎㅎ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야되고...

내일저녁에도 정역학 한과목때문에 밤을 샐지도..? 

그리고 그 다음날에 프로그래밍. 이건 정말 밤샐수밖에 없을것 같다.. ㅡㅜ

수목금 3일을 달려야 된다 잇힝잇힝   OTL OTL



요즘엔 또 군대문제가..

20일에 하는 인터넷신청...  2월초 나  1월말로 육군. 논산으로 가려고 한다...

1학기- 7월에 가고 싶었지만... 

뮤즈 연주회... 동아리, 학과 후배들... 현역의 2학년생활...
지도선교... 대학1부 수련회... 그리고 대학부에서의 2,3학년...

아쉽지만, 빨리 갔다오는게 나을것 같다.

하지만 되고 안되고는 아직 모르니... 하나님께서 당신 뜻대로 인도해 주시리라.

군대갈 생각하니...   지금 살고있는것 모든것이 달라보이는 이 기분을 뭘까... ㅎㅎ



군대 가려니, 그동안 안치던 기타가 왜이렇게 좋고... 왜이렇게 치고싶은게 많지...? ㅎㅎ

요즘따라 디카도 바꾸고 싶다 ㅎㅎㅎ   DSLR이 마구마구 사고싶지만...

생각해보면, 그건 동영상도 안되고, 오로지 사진만 찍는건데. 렌즈도 따로 사야되고.

그냥 콤팩트 중에서. 회전lcd되는. 캐논  s3 is? 뭐 여튼. 그런게 좋아보이기도 하고.

뭐 나의 사진철학은. 일상을 담을수 있는정도라면. 물론 좋은것일수록 좋겠지만. 그런거니깐.



그리고 사려면 돈벌어야지 ㅋㅋㅋㅋ

관악구청 알바가 20일 발표다. 군선택 날짜랑 겹치냐 -_-

과외든, 단순알바든. 하고싶은데. 자꾸 미루고... 할수나 있을지. ㅎ

대학생이 알바도 안하다니 ㄷㄷㄷ    여튼.



만약. 2월초로 결정이 나게되면. 참 바뻐질듯.? ㅎㅎ

당장은 23일에 동아리, 총회, 살롱연주회, 송년의 밤도 있고... 다음날. 성탄축제예배에..성탄절까지.

그리고 07년.



아 이런.

공부해야되는데. Q net으로 트리니티 피아노 노래 듣고 있다.

피아노소리가 이렇게 좋은데... 그 아름다운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 너무 좋다.

나도. 클래식기타뿐만 아니라, 통기타도 배워서, 늘, 하나님을 노래로 기타로 찬양하고 싶다.



아 공부해야된다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아악 미분적분...  편도함수, 다중적분 OTL

 
by inspirit | 2006/12/12 13:00 | ::Diary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 Top
[펌] 사진에 대한 조언
1. 빛에 관한 이야기

- 좋은 피사체를 찍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빛을 담아내십시오.

- 사진은 해가 떠 있을 때 찍으십시오. 해뜰녘부터 해질녘까지.

- 접이식 반사판을 피사체의 앞에 놓아 두면 빛이 더욱 살아납니다.



2. 구도에 관한 이야기

- 한발 더 다가가세요. 오히려 찍고 싶다고 느끼는 구도에서 좀더 앞으로 걸어나가세요.

-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에 주목하세요.

-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것을 빠뜨리지 마세요.

-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미있어 집니다.

-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 촬영자세를 바꾸어 카메라의 눈높이를 바꾸어 보세요. 풍경이 달라집니다.



3. 셔터누르기에 관한 이야기

- 많이 찍고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세요.

- 셔터 누르기를 아끼지 마세요.

-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세요.

-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삼각대를 챙기세요.

- 내게 보이는대로 찍히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찍힌 결과를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3. 태도에 관한 이야기

- 아마추어의 공통된 실수 - 뭘 찍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빛을 무시하고, 피사체에서 멀리 떨어져 찍으며, 넓은 실내에서 플래시를 터뜨립니다.

- 태양은 찍지 마세요. 찍어봐야 필름만 버립니다.

- 최신의 장비에 자신을 허비하지 마세요. 좋은 사진의 메시지는 누구나 알아봅니다.

- 일찍 나서고, 늦게 돌아오세요.

- 사진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by inspirit | 2006/12/12 12:38 | :: 디지털카메라 :: | 트랙백 | 덧글(0) | ▲ Top
[펌]자꾸 cpu가 100%가 되네요.
function forwardTag(blogid, tagname) { /* 태그별 포스트 정보 보기 페이지 호출 */ document.forwardTag.blogId.value = blogid; document.forwardTag.tagName.value = tagname; document.forwardTag.submit(); }
http://blog.naver.com/chlqnfdka7/20028125459
 자꾸 cpu가 100% 되네요. 뭐가 잘못된 건가요?
좀 가르쳐 주세요. ^^
 
    
 윈도우즈를 사용하다보면 CPU 점유율이 갑자기 100%로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가는 원인은 상당히 다양한데, XP의 경우 다음 4가지 중 하나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몇몇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CPU 점유율이 100%로 올라가고, CPU를 100% 사용하는 프로세스가 알지못하는 프로세스인 경우 먼저 바이러스 검사를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원격 DoS 공격을 당한 경우
윈도우즈 XP의 445 포트를 통해 DoS 공격이 가해지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1차적으로 Microsoft사의 홈페이지에서 최신 패치를 설치하고, XP에서 제공하는 방화벽을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바이러스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나 필터링 프로그램은 현재 실행되는 모든 프로세스와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은 모든 파일을 모니터링합니다. 따라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몇몇 버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중략)

- 손상된 AVI 파일이 있는 폴더를 열거나 손상된 AVI 파일을 열려는 경우
이렇게 손상된 AVI 파일이 있는 경우 이동/삭제가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손상된 AVI 파일을 열거나 손상된 AVI 파일이 있는 폴더를 탐색기로 열면 윈도우 탐색기의 CPU 점유율이 100%로 증가합니다.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손상된 AVI 파일에 대한 접근이 허용되기 전에 윈도우 탐색기가 이들의 전체 내용을 읽으려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shmedia.dll의 오동작에서 기인합니다. 따라서 이 문제를 처리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작/실행/regedid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 다음 레지스트리로 이동한다
- HKEY_LOCAL_MACHINE_Software_Classes_CLSID 에서
- {87D62D94-71B3-4b9a-9489-5FE6850DC73E}를 클릭하면
- 좌측 패널의 InProcServer32키를 삭제해 보세요.

    
 첫번째 방법 :

메모장을 여신후 아래 내용을 복사 해서 붙이세요


[Version]
signature=$CHICAGO$

[DefaultInstall]
DelReg=Delete_Old_Tweaks

[Delete_Old_Tweaks]
HKLM,SOFTWAREClassesCLSID{87D62D94-71B3-4b9a-9489-5FE6850DC73E}InProcServer32



붙이셨으면 저장을 하실 때 파일형식을 모든 파일로 하시구요.

이름은 아무렇게나 쓰신후 확장자명은 xx.inf 꼭 inf로 저장하세요

그리고나서 저장된 파일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시면 설치 항목이 있습니다.

설치하신 후 재부팅하시면 왠만한 cpu 100% 는 해결됩니다.



두번째 방법 :

실행에서 regsvr32 /u shmedia.dll 를 치시면 됩니다.



세번째 방법 :

C:WindowsRun.exe 을 중지나 삭제 시켜 주시면 해결 될수 있습니다


쇼파벤쳐 유니온쇼파 길용이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lqnfdka7
var viewer_image_url = "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layout_photo/viewer/"; var photo = new PhotoLayer(parent.parent.parent); photo.Initialized(); window.onunload = function() { photo.oPhotoFrame.doFrameMainClose(); }.bind(this);
by inspirit | 2006/12/05 13:10 | ::유용한 자료:: | 트랙백 | 덧글(0) | ▲ Top
남한산성에서 보는 서울야경
남한산성에서 보는 서울야경

송파구 일대와 롯데호텔 뒤로 남산타워가 보이는
서울 야경을 찍어보자.

물론 날씨가 맑은 날을 잘 선택해야한다.
비온 다음날 시야가 멀리까지 보이는 날 찍으면
아주 깨끗한 야경을 담을 수 있다.

찾아가는 길

성남쪽에서 남한산성 올라가는 표지판을 보고 구불구불 올라가다가
매표소를 거쳐 터널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면 좌측에 주차장이 나오고
이어서 로타리가 나온다.
오로지 카페를 좌측으로 끼고 우회전하여 계속 올라가다가 청수장 식당 뒷길로
좌회전하여 계속 올라가면 아스팔트 포장길이 나온다.
이길을 구불구불 올라가면 국청사 주차장에 도착한다.
길이 좁아 차 2대가 교행하기가 힘들므로 조심.


국청사 주차장에 주차후 우측 옆길로 올라가면 서문이 보인다.
서문을 통과하여 성벽우측으로 올라가면 탁트인 곳이 나오고
벤취가 2개 놓인 곳이 포인트임.


*-*-*-**--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7호선 산성역에서 하차하세요.
->2번출구로 나와서 버스정류장에서 9번버스를 타세요. 다른버스들도 산성쪽으로 가지만
   산으로 올라가진 않거든요.
(카드대기전에 운전기사에게 미리 산성간다고 말하세요 . 시내800원/산성1200원.
   안그러면 산성에 도착해서 기사에게 호출되서 400원을 더 내야하는 수고를 해야하니까~)
->산성으로 올라가는 길은 여러곳이 있으니까 아무곳이나 발닿는대로 걸어올라가세요.
*-*-*-*-**
http://blog.naver.com/felonia?Redirect=Log&logNo=30010413687

가리라, 가리라 꼭 가고야 말리라 -_-;;

A80으로라도 꼭 가야겠다 -_-;;
by inspirit | 2006/11/21 14:46 | :: 디지털카메라 :: | 트랙백 | 덧글(1) | ▲ Top
Romance No.1~3...

F.Kleynjans의 작품번호 100번(Op.100)인 곡이다...

이 곡은 3악장으로 그 중에서도 1악장이 가장 널리 연주되고 있다...

 

Romance No.1...

 

Romance No.2...

 

Romance No.3...

 

 

 

by inspirit | 2006/11/15 20:18 | :: 클래식 Guitar :: | 트랙백 | 덧글(0) | ▲ Top
중간고사도 끝난 11월... 너무도 바쁘다.

학교일이다. 동아리 일이다. 교회일이다. 진로문제다....

 

매주 있는 학교숙제에... 중간고사 안본 과목들은 내주시는 레포트에다....

매주매주의 학교수업에...

 

동아리...중주경연대회, LT준비, 셋째주에 하는 도서관 행사에다...

 

매주하는 제자훈련에다.. 제자훈련 숙제에다...

 

또래모임에다.. 셀장에다... 주일예배에다... 

 

새생명축제에 얘들 데려와야되는데다....

 

진로문제에다...  군대문제에다...

 

영어공부도 해야되는데 ㅜㅜㅜ

 

 

아아악....너무너무 바쁘네....

 

시험끝난 11월이 더 바쁜것 같다...

기헌 희성 왈, 이젠 동아리서 노는것도 무료해 진다는데....

 

나도 어제 피곤해서 그런가./? 어제는 나도 무료해 졌었다.

뭔가 바쁜중에서도 평안함이 없는것인가...?

 

 

안되겠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다시 하나님을 기억해야지. 하나님께 순종해야지.

 

/ 오늘 다시 큐티를 시작했다. 율법에 대한 말씀. 그리고 오늘하루. 즐거웠다. 감사했다. 평안을 주셨다.

 

.

by inspirit | 2006/11/03 01:03 | ::Diary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 Top
DSLR 초보자를 위한 장비 가이드


DSLR카메라는 사용법을 배우는 데 시간이 많이 들고 일반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값이 비싼 게 사실. 최근 옥션(www.auction.co.kr)은 초보자를 위해 몇 가지 효과적인 구매요령을 소개했다.

첫째, 기종과 제조사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지만 초보자가 입문용으로 선택해 하나하나 배워가기에 좋은 DSLR카메라는 약 100만 원대의 제품이 적합하다. 옥션은 캐논코리아의 ‘EOS-350D’ 후속모델로 지난 9월 출시된 ‘EOS-400D’를 106만 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케녹스 GX-1S’는 86만9000원으로 펜타프리즘을 사용해 더 밝고 파인더 배율이 높아서 넓게 보이는 특징이 있다. 확실한 애프터서비스도 장점이다.

둘째, 어떤 종류의 사진을 찍을 것인가를 고려해 적당한 렌즈를 구매한다. 자연이나 풍경을 주로 찍는 초보자라면 광각렌즈를, 접사 촬영을 원한다면 마크로 렌즈를, 인물촬영을 주로 할 것이라면 밝은 렌즈를, 그리고 스포츠 촬영이 목적이라면 빠른 연사를 지원하는 제품을 선택한다.

그러나 초보자의 경우 선호하는 사진 유형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한꺼번에 모든 장비를 구매하는 것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니콘 D80’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기동시간. 초기 기동시간이 약 0.18초에 불과해 미세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화면에 담을 수 있다. 초당 약 3프레임, 최대 100프레임의 고속 연속촬영도 할 수 있다. 그러나 18~55㎜ 렌즈나 저가형 망원렌즈 정도면 초보자들이 사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셋째, 메모리카드와 여유분의 배터리, 필터, 리더기 등 액세서리를 준비한다. 고화질 사진을 많이 촬영하려면 용량이 1기가바이트 이상 메모리 카드를 구입한다. 배터리는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대비, 여분을 미리 갖춰놓는 게 좋다. 필터는 자외선을 차단하면서 가시광선 투과율을 높여주는 MCUV(Multi Coating Ultra Violet)로 마련하면 더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대용량 메모리 카드를 사용한다면 리더기가 있어야 손쉽게 PC로 사진을 복사할 수 있다.

이외에 삼각대는 저렴하고 가벼운 것보다 쉽게 넘어지지 않는 무겁고 튼튼한 제품을 골라야 카메라와 렌즈를 보호할 수 있다.
by inspirit | 2006/11/03 00:51 | :: 디지털카메라 :: | 트랙백 | 덧글(0)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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